CBS의 히트 드라마 The Mentalist 의 훈남 사이먼 베이커가  아내인 레베카 리그와 두 아이들 클라우드와 해리와 함께 집 근처를 산책 하는 모습입니다.(큰 딸은 어디?)
아내가 예뻐 죽겠다는 듯 쳐다보는 눈길하며 껴안고 키스까지!!
이건 아주 보는 이들에게 제대로 염장씬을 연출해 주시는군요.
사이먼님처럼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잘 들어 맞는 경우가 있을까요? 





Photo Source: socialitelife.celebuzz.com




살짝 뒷북 소식 하나!!!
사이먼과 프로듀서인 마크 존슨은 팀 윈톤의 소설 "Breath"를 각색한 영화를 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2008년 출판된 이 소설의 내용은 호주  서부의 작은 마을에 사는 16세 소년이 미스테리한 아내를 둔 정체를 알 수 없는 서퍼인 Sando(Simon Baker)란 남자를 스승으로 만나 서핑을 통해 자신의 용기와 한계에 도전하며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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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 Feel the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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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1 14:18 신고

    악~부러워서 질투가 나기보다는 가정적인 사이먼의 모습에 뭔가 뿌듯하네요. 사실 앞,뒤,좌우로 눈만돌리면 다들 쭉쭉빵빵에 어찌나 눈부신 미모들을 자랑하시는분들이 많은지 항상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도 내 남편이 배우면 난 못살것같아 ㅠㅠ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아내를 끔찍히 사랑해주는 사이먼의 모습을 보니 역시 사이먼이군!!싶어요.
    아내분의 외모도 상당히 지적이시면서 고풍스러우셔서 사이먼이 반할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시구나 싶었거든요. 그나저나 딸래미도 한 인물 하던데 한참 멘탈에 빠져있다가 이런 사진들을 보면 참으로 괴리감이 들어요. 행복한 모습 보니깐 저까지 행복해지네요^^

    • 2009.12.01 16:24 신고

      가디언 이후 새로 찍은 드라마도 실패하시고 영화도 그저그런 조연급으로만 전전하시는것 같아 슬펐는데 멘탈리스트의 성공으로 이렇게 하루 아침에 급부상하시니 기쁘기 그지 없어요.
      요즘 좋아라하는 미샤 콜린스도 그렇고 쭉빵 헐리웃 미녀가 아닌 외모는 수수하지만 지적인 여자를 베필로 맞아 알콩달콩 잘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남자란 사실만으로도 플러스 구백만점은 따고 들어간다능!

  2. 2009.12.01 22:46

    상당히 부럽군요........지대로 염장질을
    자세히 보니 아내분 임신한거 같아요!
    뭐야 부...부러워!!!!!!!!

  3. 2009.12.02 07:48 신고

    행복해보이는 가족이네요 정말..^^

  4. 2010.05.17 19:49

    전생구하고도 남았죠 ㅠㅠㅠ
    아진짜 ㅠㅠ 매력에서 나올수가 없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