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After THE WIRE 

Final Thoughts and Lessons Learned

- Written By Eric -

 

 

HBO의 경찰드라마 The Wire의 마지막 방송을 보고 에릭이란 기자가 DaemonTV.com에 쓴 글

 

 

 

 

 

Lesson 1: Never Trust a competitor under any circumstances. Cooperation is never an option when the other guy will gain from your destruction. Game Theory 101, folks! Prop Joe should have known better.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경쟁자를 신뢰하지 말아라. 다른 자가 당신을 넘어트려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협력은 결코 선택할 문제가 아니다.게임의 법칙 101! Prop Joe(등장 인물 이름)는 그걸 알았어야 했다.
 

Lesson 2: There is no such thing as a secret. As soon as more than one person knows any information, the likelihood of somebody finding out increases exponentially. McNulty should have known better.

비밀이란 없다. 한 사람이 어떤 정보든지 알고 있다면, 곧 다른 누군가가 알게될 가능성은 급격하게 늘어난다. 맥널티는(주인공 형사)는 좀 더 현명했어야했다.

 

Lesson 3: You are always somebody’s bitch. No matter how high you climb in the hierarchy, there is always someone who has your balls in their hands. It is an inescapable truth and my man, Carcetti, found this out the hard way when he became Mayor of Baltimore.

당신은 언제나 누군가의 손아귀에 있다. 당신이 아무리 높은 계급으로 올라가도 거기엔 당신을 쥐고 흔들 누군가가 항상 존재한다는 것이다.그것은 피할 수 없는 진실이며 카세티가 볼티모어 시장이 되면서 어렵게 알게된 사실이다.

 

Lesson 4: Let stuff go. So many problems in life can be avoided if we let things go. Right, Marlo? Had you let things go with Omar, you would have been a happy camper.

흘려 보낼 건 그냥 보내라. 살면서 겪는 많은 문제 중 그냥 내버려두면 피할 수 있는것도 있다. 그렇지 않은가 말로? 오마(등장인물 이름)를 그냥 뒀다면 당신은 기분좋은 손님이 됐을것이다..

 

Lesson 5: Most things in Life are not black or white but really just grey. Just because you messed up doesn’t mean you have really ruined things and just because you did well doesn’t mean you have fixed anything. This goes for you too, McNulty.

Here we are then. It is kind of sad for me to find myself at the end of this journey. These might be the last words I may ever write about The Wire but let me tell you, it was all worth it.

Please feel free to share your thoughts on this extraordinary show that literally changed my view of the world.

삶은 단순히 흑과 백으로 나눠지지 않는다. 대부분 그냥 회색이라는 것이다. 그건 일을 망친게 꼭 잘못된것 만도 아니며 그 일을 잘해냈다고 모든걸 다 바로 잡을수 있다는 것도 아니다. 이건 맥널티 당신을 위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것들이 이 여행의 끝에서 내가 발견한 얼마쯤은 슬픈 사실들이며 이 글은 아마 내가 와이어에 대해 쓰는 마지막 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난 이 모두가 가치있는 일이었다고 당신에게 말할 수 있다.

사실상 세상에 대한 나의 관점을 바꾼 이 훌륭한 쇼에 대해 당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느끼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http://www.daemonstv.com/2008/03/16/life-after-the-wire/#more-2927

 

대충 급히 만든 허접스런 발번역

알아서(?) 이해해 주시길..  - -;;

 

 

 
이번 엠파이어 영화 사이트에서 뽑은 50대 드라마에서도 8위에 선정될 정도로 작품성과 재미를 인정받은 보석같은 작품이지만 한글자막이 없는 관계로(시즌2 중반까지만 제작이 된 상태) 아직 우리나라에선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게 안타까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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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 Feel the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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